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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20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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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연휴 의사·간호사 코로나19 '최소 4명' 감염

[데일리메디 임수민 기자] 최근 종교기관을 중심으로 국내 확진자 발생이 급증하는 가운데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이 감염되는 사례도 하나둘 늘어나며 방역에 다시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국내 의료진 감염 사례는 코로나19가 가장 기승을 부리던 지난 2~3월 하루에 3~4명씩 발생하며 환자를 진료하던 의사가 감염돼 사망하는 일까지 발생했지만 확진자 발생이 안정화되면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의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방역 업무 중 확진 판정을 받은 의료기관 종사자는 지난 7월 13일 기준 총 133명으로 집계됐다. 그 후 최근 약 1달간은 언론 등에서 의료진 감염 소식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이번 광복절 연휴(8/15~17) 3일 동안 최소 4명 이상의 의료진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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