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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3-24 조회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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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생 5명 중 1명은 남학생
간호학과 입학생 5명 중 1명은 남학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 후 안정된 직장을 얻을 수 있다는 점과 간호사직종에 대한 남학생들의 거부감이 줄어든 영향이 크다. 간호학과에 입학하는 남학생 수는 지난 20년간 63배나 폭증했다.
22일 종로학원 하늘교육에 따르면 2001년 33명에 불과하던 간호학과 남자 입학생 수는 지난해 2088명으로 63배 증가했다. 간호학과 전체 입학생 중 남학생이 차지하는 비율도 같은 기간 1.3%에서 19.3%로 15배 가까이 늘었다.
지난해 기준 간호학과 입학생 중 남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경남의 한국국제대로 45.2%(19명)를 차지했다. 이어 △전남의 한려대 44.4%(12명) △경북의 위덕대 39%(41명) △전남의 세한대 38.7%(36명) 순이다.
주요 대학별로는 중앙대 간호학과의 남학생 비율이 22.6%(71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고려대 간호학과 17.2%, 가톨릭대 15.7%(13명), 서울대 15.5%(11명), 연세대 15.1%(13명) 순이다.
간호학과에 입학하는 남학생 비율이 증가하면서 2001년 46명에 그쳤던 남자 간호사시험 합격자 수는 올해 3504명으로 21년간 76배 상승했다. 이 기간 남자 간호사 수는 484명에서 2만4546명으로 50배 넘게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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